2009년 11월 29일 일요일

Euro가 시험에 들다

http://blog.naver.com/oneidjack/30043754733

 

 

영국과 스위스 쪽의 자금과 한국은행간의 원달러환율을 둘러싼 암중대결은 익히 알고 있다.

 

투기성이 짙은 원달러환율의 상방오버슈팅도 시나리오상에 있던 일이고.

 

하지만, 영국 말고도 다른 서유럽 아그덜도 막장of막장이라니. 어익후야~

 

그렇다면 이젠 '그들의' 꿈, Euro는 어찌되는 것일까나?

 

 

독일 프랑스 등의 국내상황을 딛고 EU회원국간에 만족할 만한 deal이 나올까?

 

ECB는 어떤 유동성공급책을 제시할 것인가?

 

각 회원국들은 ECB의 위상과 권능에 어떤 변화를 줄 것인가?

 

결론적으로, Euro는 이 '심판의 날'을 통과할 수 있을것인가?

 

 

내가 중요하게 보는 4가지 Point.

 

그들은 똥줄이 타겠으나, 내게는 공부한 내용과 실제를 비교하며 보는 너무나 흥미있는 시간일 것이다.

 

일단 한국은행은 화이팅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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